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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4-속초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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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26년 01월 15일 (17:24)조회수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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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속초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춘기 씨와 귀용 씨 둘만의 나들이였지만, 동영 씨도 콧 바람을 쐬며 기분 전환을 하고 싶다고 해서 함께 속초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브를 가는 중 마트에 들렀고, 38선 휴게소에 있는 GS25에 잠시 멈췄습니다

음료수 코너에서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했는데요.
코카 콜라일까요?
정답은 펩시 콜라였습니다.
드라이브 중에 마시니 마음이 한결 안정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바닷가 풍경도 정말 좋았습니다.

속초 중앙시장에 도착해 순대 국밥집, 홍게라면, 튀김류, 분식집 등을 둘러보며 맛집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돌고 돌아 선택한 점심 메뉴는 각자 달랐습니다.
동영 씨는 라면, 춘기 씨는 칼국수, 귀용 씨는 돈가스를 먹었습니다. 점심 외식 후에는 역시 화장실도 다녀오고요. 그런데 부실하게 먹은 라면 때문이었을까요? 돌아가는 길에 KFC, 맥도날드, 버거킹이 즐비한 구간을 지나게 되었고, 결국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에 들러 치킨버거와 코카콜라를 주문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치킨버거 먹기, 결국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속초 나들이를 안전하고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글.사진-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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